삼척 비롯한 영동지방 송이 수매 시작
낙찰가는 예년보다 높지 않아
 
정연선 기자
▲올해 수매되는 송이의 등급별 규격     © 정연선

삼척지역의 송이 수매가 20일부터 삼척산림조합 송이버섯 공판장에서 첫 입찰이 시작되었다.
 
동해와 삼척지역 농가에서 첫 출하에서 96kg의 송이가 수매되었다. 올해 1등품은 kg당 15만 2,960원, 2등품은 10만6,600원, 등외는 6만2,100원으로 예년보다 낮은 가격으로 낙찰되었다.
 
이에 대해 산림조합에서는 올해 기후를 보아 강수량과 일조량이 예년보다 좋아 출하량이 많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삼척지역의 송이 채취는 2000년 영동지방 대형산불로 인하여 예년보다 1/10으로 줄어든 상태이다.
기사입력: 2005/09/22 [13:21]  최종편집: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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