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평촌, 차없는 거리에서 벼룩시장 열어
매주 토요일 중고품 사고 팔수 있는 장터
 
김창호 기자

▲안양 평촌 알뜰시장 매주토요일 개장     © 김창호

 
안양시는 금년 3월5일(토)부터 첫개장하여 11월까지(8월제외) 매주 토요일에 평촌 차없는 거리에서 중고품 사고 팔수 있는 장터가 있어 장안에 화제다.
 
알뜰 벼룩시장은 매주 토요일 2시부터 6시까지 교복. 학용품. 의류. 도서완구. 운동화 등을 판매 또는 교환할수가 있다.
 
여기에 판매 하고자 하는사람은 안양시에 거주자는 누구나 참여할수있으며 공휴일과 우천시는 쉰다.
 
오늘(25일) 알뜰시장에 참가한 안양 석수동에 거주하는 김00(45)주부는 집에서 필요하지 않은 물품을 가져와 모두 판매을 하였다.며 요즘 불경기에 이러한 행사가 있어 다행이라며.즐거운 웃음을 보였다.
 
시장 이용 안내는 안내소에서 접수하여 참가증 수령후 자리 자율 배정 하고 중고물품 교환, 매매(소액)으로 판매할수 있으며.물품진열 비품은 참가자가 준비(돗자리, 옷걸이 등)해야 된다.금지 물품는 신품 판매, 먹거리, 과다한 의류 판매행위는 할수없다.
  
▲     © 김창호

 
기사입력: 2005/06/26 [10:00]  최종편집: 1970/01/01 [09:33] ⓒ 호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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